
순대국집 모녀의 따뜻한 사랑이야기를 다뤄 다양한 계층과 세대에 사랑 받고 있는 뮤지컬 ‘한밤의 세레나데’가 돌아왔다. 몇 마디만 들으면 저절로 따라 부르게 되는 옛 포크 송처럼 구성된 넘버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상상력 넘치는 무대와 짜임새 있는 연출, 감미로운 통기타 음악이 돋보이는 창작뮤지컬 ‘한밤의 세레나데’는 다양한 연령층이 같은 감정을 느끼며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10월 19일까지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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