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열린 뮤지컬 ‘제너두’ 프레스콜에서 슈퍼주니어의 강인과 김희철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공연, 뮤지컬 종합 엔터네인먼트 회사 ‘SM아트컴퍼니’의 첫 작품인 뮤지컬 ‘제너두(Xanadu)’는 ‘올리비아 뉴튼 존’과 뮤지션 ‘E.L.O’의 유명한 팝 뮤직 ‘제너두(Xanadu)’가 흐르는 신나고 유쾌한 롤러스케이팅 브로드웨이 뮤지컬이다.

신화 속 뮤즈인 여주인공 ‘KIRA’와 사랑에 빠지는 예술지망생 ‘SONNY’역을 맡은 강인, 김희철을 만나 볼 수 있는 뮤지컬 ‘제너두’는 9월 9일부터 11월 23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된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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