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적인 멜로디로 풋풋한 첫사랑의 추억을 새록새록 떠올리게 하는 ‘내 마음의 풍금’은 늦깎이 16세 여학생과 새내기 총각 선생님의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로 창작으로써는 드문 완성도 있는 드라마와 입체적인 조연 캐릭터, 매력적인 뮤직넘버로 올 여름 뮤지컬 평단과 관객 모두를 만족시킨 작품이다.

오만석, 조정석의 풋풋함이 매력 있는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은 9월 12일까지 호암아트홀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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