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중독으로 숨진 동료 수녀들 장례비용을 마련하기 위해서’라는 특별한 이유로 수녀 5명이 벌이는 포복절도할 개그와 풍자를 쏟아내는 뮤지컬 ‘넌센스’는 지난 91년 초연된 이후 공연 때마다 관객점유율이 90%를 넘고 15년간 8,368회라는 최다공연에 295만 1,086명관객동원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우리나라 뮤지컬 코미디사상 최고의 히트작이다. 더 발랄해지고 젊어진 모습으로 다시 찾아온 뮤지컬 ‘넌센스’는 오픈런으로 창조콘서트홀에서 계속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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