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 묻은 세상 한 귀퉁이, 때 빼고 배꼽 빼는 세탁소 하나 개업한지 2년 반이 되었다. 지난 2005년 9월 16일 대학로에 개업한 이 독특한 세탁소는 사람의 마음을 빨겠다고 결심하며 열심히 달려왔다. 그 사이, 10만 관객을 돌파하며 관객의 인정을 받았고, 지난 8월에는 14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하지만 단순히 웃기는 연극이 아닌, ‘감동과 교훈’이 있는 우리 서민들의 살아 있는 이야기 ‘오아시스세탁소 습격사건’은 대학로 라이프씨어터에서 계속된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