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특별시 등이 후원하는 2008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2008)가 9월 18일부터 10월 19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서강대학교 메리홀, 드라마센터, 구 서울역사에서 개최된다. ‘충돌과 조화-SPAf is SPArk’를 모토로 하는 이번 공연은 국내외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 중 해외초청작품 무용 부분을 스케치해봤다. (메인- 히가시노 요코의 ‘기이이익(GeeeeeK)’, 10월 2일/3일,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해학적인 영상과 뒤틀린 몸짓, 그 아이러니한 조화
히가시노 요코의 ‘기이이익(GeeeeeK)’ (10월 2일/3일,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도미니크 브렝의 ‘목신들의 오후’(10월 5일/6일,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솔 피코의 ‘빠에야 믹스타’ (10월 18일/19일, 세종 M씨어터)

마이클 클락의 ‘으으으음’(9월 28일/29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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