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12.7 화 13:33
상단여백
HOME 포토
[포토] 2008년 경희궁의 가을을 수놓을 고궁뮤지컬 ‘대장금’

 

18일 오후 서울 대학로 PMC자유극장에서 열린 고궁뮤지컬 ‘대장금’의 공연시연회에서 배우들이 열창을 하고 있다. 서울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고궁뮤지컬 ‘대장금’은 작년의 드라마와 비슷한 느낌의 내용에서 벗어나 장금이라는 여인이 태생적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의지를 가진 여인으로 의녀의 길을 걷기까지의 과정 속에서 일어나는 아픔과 번뇌, 사랑과 이타심 등 장금이의 내면적 갈등에 더 큰 부각을 두고 야외 궁과의 조화를 이루어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메인 사진_ 한상궁 역의 이정화)


▲ 민정호 역의 고영빈


 


▲ 서장금 역의 리사


웅장하면서 함축적인 희랍극 형태의 뮤지컬로 재탄생되는 고궁뮤지컬 ‘대장금’은 9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경희궁 숭정전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