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0:1의 경쟁률을 뚫고 등장한 대한민국 10대 헤드윅 이주광이 7월 30일부터 공연에 돌입했다. 다른 헤드윅보다 초연 당시 헤드윅의 모습을 재연하는데 중점을 두고 공연을 펼치고 있는 주드윅의 풋풋한 공연은 8월 30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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