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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포토] 위트와 인간성으로 채워진 연극 ‘프루프’

 

연극 ‘프루프’는 영화 ‘뷰티풀 마인드’의 천재 천재수학자 ‘존 내쉬’와 그의 가상의 딸을 소재로 천재성과 광기, 그들의 끈끈한 인간관계를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8월 중순부터는 7월부터 캐서린을 연기해 왔던 김지호와 함께 서은경의 캐서린도 만나볼 수 있다. 9월 7일까지 대학로 두레홀 4관.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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