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야공포연극 ‘THE 죽이는 이야기’는 일상을 관통하는 새로운 형태의 ‘도시괴담’으로 종합공포선물세트나 마찬가지다. ‘유령의 집/ 시체실/ 검은미사’ 의 죽이는 이야기 세 편, 중간 중간 기묘한 이야기 네 편으로 구성된 오싹한 숨바꼭질 한판으로, 80분간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등 오감을 거칠게 자극하는 다채로운 공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8월 31일까지 대학로 두레홀 3관.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