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제의 창작뮤지컬 ‘오디션’이 3차 앵콜 공연에 돌입했다. 뮤지컬 ‘오디션’은 지난해 여름, 유료관객 객석점유율 90%와 제 13회 한국뮤지컬대상 4개부문에 노미테이트되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이미 보장받은 바 있다.
뮤지컬 ‘오디션’은 하루하루 특별한 감동을 원하는 여섯 청춘이 연주하는 신나는 ‘오늘’의 이야기이다. 무대에서는 순수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밴드 ‘복스팝’이 전하는 꿈에 대한 이야기가 진솔하게 펼쳐진다. 이들이 부르는 열정의 노래는 관객들에게 ‘오늘 당신의 꿈의 엔진은 힘차게 뛰고 있는가?’에 대한 물음을 던지며 열린 결말을 제시한다.


이번 3차 앵콜 공연에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초연부터 작품을 이끈 배우 이승현과 그룹 ‘LUV’ 출신의 조은별 등 그동안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배우 전원이 다시 참여한다. 뮤지컬 ‘오디션’은 8월 1일부터 10월 26일까지 대학로 상명아트홀 1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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