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드라마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인기를 얻었던 ‘안녕, 프란체스카’가 2년간의 기획기간을 거쳐 마침내 세계 최초의 뱀파이어 가족뮤지컬로 돌아왔다. 언제나 빨간 도끼를 지니고 다니며 뱀파이어의 진수를 보여주지만 마음은 순수한 아이 같은 프란체스카 역에는 배우 최정원이 낙점되어 색다른 모습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MBC 개그맨 문용현, 양희성과 전 SG워너비 멤버 채동하 등이 가세해 웃기면서도 찡한 휴먼코미디를 만들어 낼 예정이다. 신선한 소재와 웃음으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뮤지컬 ‘안녕, 프란체스카’는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26일까지 극장 용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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