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컴퍼니’는 뉴욕을 배경으로 하여 개성 넘치는 뉴요커들의 친구, 연인, 부부와의 관계에 대해 유쾌하게 통찰하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결혼에 얽매이기 보다는 독신으로 살고 싶은 뉴욕의 잘나가는 싱글남과 그 주변의 결혼한 친구들과의 관계를 모던함과 세련된 위트로 표현한다. 8월 17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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