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대표 작품이자 전 세계 6천 5백만 명을 사로잡은 뮤지컬 명작 ‘캣츠’의 오리지널팀의 공연이 샤롯데씨어터에서 펼쳐지고 있다. 8월 31일까지의 오리지널 내한 공연이 끝난 후엔 탄생 27주년 만에 최초로 한국어로 공연되는 ‘캣츠’를 만나볼 수 있다. ‘캣츠’ 한국어 판은 오는 9월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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