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로 흥행 보증 연극 ‘라이어’의 원작자 레이쿠니와 초연 연출가인 양혁철이 ‘룸 넘버 13(ROOM NO.13)’으로 다시 한번 뭉쳤다. 레이쿠니의 신작 ‘룸 넘버 13’은 그의 작품 특징인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반전과 허를 찌르는 정치적 풍자를 가미한 작품이다. 대학로 세우아트센터에서 open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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