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정엄마」, 「줌데렐라」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결혼 11년의 고참 주부이며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고혜정 작가의 유쾌한 부부 에세이를 무대위로 옮겼다. 연극 ‘여보, 고마워’는 결혼 생활 11년의 경험에서 나오는 진솔한 웃음과 눈물,감동으로 자칫 잊기 쉬운 따뜻한 부부애를 일깨운다. 8월 31일까지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1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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