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의 직업무용단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의 무용수들을 엄선해 펼치는 <2008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이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과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무대에서 펼쳐진다.
해외 초청 무용수 중 한 명인 임재훈 무용수는 현재 미국 코레쉬 현대무용단(Koresh Dance Company)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같은 컴퍼니 소속의 여성 수석무용수 멜리사 렉토(Melissa Rector)와의 듀엣인



<2008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은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과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무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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