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오후 대학로 두레홀 4관에서 열린 연극 ‘프루프’의 프레스콜에서 캐서린 역의 김지호와 할 역의 정원조가 열연을 펼치고 있다. 연극 ‘프루프’는 영화 ‘뷰티풀 마인드’의 천재 천재수학자 ‘존 내쉬’와 그의 가상의 딸을 소재로 천재성과 광기, 그들의 끈끈한 인간관계를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9월 7일까지 대학로 두레홀 4관.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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