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는 누구나 한번쯤은 겪었을 학창 시절의 풋풋한 첫사랑, 꿈과 낭만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휴먼드라마다. 1970년대 후반 임예진, 이덕화를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으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영화 ‘진짜진짜 시리즈’ 중 하나인 ‘진짜진짜 좋아해’를 무대언어로 새롭게 탄생시킨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는 언제 어디서나 통하는 코드인 ‘사랑’에 ‘처음’이 주는 설렘까지 더해져 관객들에게 속 깊은 감동을 전하고 있다.

박해미, 박상면, 이필모 등 국내 최정상급 배우가 선택한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는 8월 3일까지 유니버설아트센터(구 리틀엔젤스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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