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화성에서 꿈꾸다’의 한 장면. 죽음을 앞두고 산(민영기)의 등에 업힌 영조(곽은태)가 “나의 세손 산이 이제부터 국사를 수행할 것이다”라며 왕위를 세습하고 있다. 뮤지컬 ‘화성에서 꿈꾸다’는 지난 6월 LG아트센터의 공연을 끝으로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부산문화회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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