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컬쳐
서초구 우면도서관, 9월 독서의 달 '책으로 만나는 따뜻한 세계' 운영보람·윤정은 작가 초청…비즈 책갈피 만들기와 힐링 도서 추천도 마련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와 서초문화재단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6일부터 30일까지 우면도서관에서 '책으로 만나는 따뜻한 세계'를 주제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책을 매개로 위로와 공감의 가치를 나누고 지역 내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독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해 독서 체험과 참여형 전시 등으로 구성된다.

9월 6일(일)에는 그림책 '거꾸로 토끼끼토', '파닥파닥 해바라기'의 보람 작가가 유아와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강연과 독후활동을 진행한다.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9월 13일(일)에는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시리즈의 윤정은 작가가 참여해 작품과 일상에 관한 이야기를 주민들과 나눈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에는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독서 체험과 전시도 진행한다. 어린이 자료실에서는 '비즈 책갈피 만들기 키트'를 선착순으로 배부하며, 북카페에서는 이용자들이 자신이 추천하고 싶은 책을 직접 적어 공유하는 '나만의 힐링 도서 공유하기' 전시를 운영한다.

우면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책을 통해 위로와 소통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책과 문화를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우면도서관 '책으로 만나는 따뜻한 세계'는 오는 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프로그램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우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_서초문화재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