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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박봉주)은 오는 24일부터 11월 9일까지 다락옥수와 성수아트홀 등 지역 문화공간에서 영화·연극·음악을 결합한 통합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 서울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다양한 예술 장르를 연계한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예술적 표현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영화와 연극, 음악을 각각의 장르로 경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예술적 표현 방식을 통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여자들은 창작과 표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예술적 언어로 풀어내는 시간을 갖게 된다.
교육은 8월 24일부터 11월 9일까지 다락옥수와 성수아트홀 등 성동구 지역 문화공간에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성인이며, 참가비는 전 회차 무료다. 참여자 모집은 7월 29일부터 8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사진 제공_성동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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