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헤드윅’은 오리지널 캐스트이기도 한 존 카매론 미첼이 대본을, 오리지널 기타리스트인 스티븐 트래스크가 가사와 곡을 붙인 락 뮤지컬이다. 동독 출신의 실패한 트랜스젠더 락 가수 ‘헤드윅’이 그의 남편 ‘이츠학’, 락 밴드 ‘앵그리인치’와 함께 펼치는 콘서트 형식의 뮤지컬이다.
국내 최고의 배우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출연, 7개월간의 대장정을 이끌어 갈 이번 뮤지컬 ‘헤드윅’은 6월 27일부터 삼성동 KT&G 상상아트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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