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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지속적인 협력 이어가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고영근)과 이마트 마포점(점장 박윤오)이 지난 12일 무더운 여름철 구민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음료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마트 마포점은 마포아트센터 광장에 마련된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과 문화동 1층에서 운영 중인 어르신 무더위 쉼터 이용객을 위한 음료 나눔을 했다. 이번 나눔은 여름철 야외 활동과 더위로 인한 탈수를 예방하고, 어린이와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시원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마트 마포점 직원들이 현장을 찾아 음료 나눔에 직접 참여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직원들은 물놀이장을 방문한 어린이와 보호자,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음료를 전달하고 시설 이용객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이마트 마포점은 ESG 경영실천 일환으로 직원 참여형 환경정화와 청소 봉사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마포문화재단과는 2024년 1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마포구가 후원하고 마포구체육회가 주관하는 마포아트센터 어린이 물놀이장은 오는 16일까지 운영하며, 에어풀장과 워터슬라이드를 비롯해 탈의실, 그늘막, 파라솔 등 이용객을 위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하루 평균 1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방문하고 있다.
마포아트센터 문화동 1층에 마련된 어르신 무더위 쉼터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더위를 피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사진 제공_마포문화재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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