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을 주축으로,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청년 거장들로 이루어진 체임버 프로젝트 ‘Ensemble DITTO(앙상블 디토)’가 돌아왔다. 대중들에게 실내악의 매력을 알리고 함께 공감하고자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2007년 6월, 모스크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갈라 콘서트와 실내악 리사이틀 ‘Ditto Effect’로 그 화려한 시작을 알렸으며 오는 6월 25일 그들의 두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피아니스트 임동혁

▲ 첼리스트 패트릭 지와 더블 베이시스트 다쑨 창

▲ 바이올리니스트 자니 리와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재키

멤버와 레퍼토리를 확장하여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온 ‘명품클래식 NO 1 리차드 용재 오닐의 『DITTO』’는 6월 25일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검단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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