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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서바이벌 스릴러 영화 '딥 워터(Deep Water)'가 오는 9월 9일 국내 개봉한다.
'딥 워터'는 비행기 폭발 사고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태평양 한가운데 고립된 상황에서 침몰하는 기체와 식인 상어의 위협 속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연출은 '다이 하드 2', '클리프행어', '딥 블루 씨' 등을 선보인 레니 할린 감독이 맡았다. 이번 작품에서는 해양 스릴러에 항공 재난 요소를 결합한 서바이벌 장르를 선보인다.
프로듀서에는 세계적인 록밴드 KISS의 멤버 진 시몬즈가 참여했다.
주연은 아론 에크하트와 벤 킹슬리가 맡았다. 아론 에크하트는 '다크 나이트', '런던 해즈 폴른' 등에 출연했으며, 벤 킹슬리는 영화 '간디'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아이언맨 3' 등에 출연했다.
영화는 태평양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재난 상황을 배경으로 생존자들의 사투를 그리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펼칠 예정이다.
'딥 워터'는 오는 9월 9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사진 제공_엔케이컨텐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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