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의 하남은 풍성하고 신선한 공연들로 가득하다. 14일에는 하남문화예술회관대극장(검단홀)에서 전통인형극 ‘잠자는 숲속의 미녀’가 오후 2시와 5시에, 19일에는 하남문화예술회관소극장(아랑홀)에서 ‘박라온의 JAZZ JAZZ’가 오전 11시에 펼쳐진다. 또한 ‘비행기 날다’ 콘서트가 20일 오후 8시, 21일 오후 4시와 7시30분, 22일 오후 4시에 하남문화예술회관대극장(아랑홀)에서 열린다. 25일에는 ‘앙상블 디토(Ensemble DITTO)’의 연주회가 하남문화예술회관대극장(검단홀)에서 오후 8시에 공연된다.
중국 무한인민예술극원과 예와종함예술극단 제작한 환상적인 인형이 돋보이는 초대형 한중합작 전통인형극 ‘잠자는 숲속의 미녀’(메인 사진)

▲ 감미롭고 카리스마 넘치는 음색의 재즈 보컬리스트 박라온이 성기문(피아노), 허진호(베이스), 크리스 바가(드럼), 오창민(기타) 등의 세션과 함께하는 ‘박라온의 JAZZ JAZZ’

▲ 재즈음악, 영상 이미지, 현대무용이 한 자리에서 모인 ‘비행기 날다’ 콘서트

▲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천재적인 피아니스트 임동혁이 함께하는 ‘앙상블 디토(Ensemble DITTO)’의 연주회
맑은 6월 하늘 아래 펼쳐질 하남의 산뜻한 공연들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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