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한 사랑의 감동과 가슴 시린 이별의 아픔과 추억에 대한 낭만을 노래하며 대중들과 소통해 온 ‘이은미’가 이 봄, 진실한 감성을 원하는 관객들을 위해 콘서트를 마련하였다.
지난해 발표한 리메이크 앨범 ‘트웰브 송스(Twelve songs)’는 음악과 노래에 대한 ‘이은미’의 솔직한 마음을 보여준 앨범이었다. 이번 콘서트에서 소개될 이번 앨범은 ‘이은미’의 포근하고 따뜻한 소리로 가득하다.

‘이은미’는 라이브 공연 횟수만 600회가 넘으며 국내 여가수 중 최다공연 기록을 가지고 있다. 이 기록은 단순히 뛰어난 가창력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을 것이다.

수많은 무대 위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열정, 그리고 솔직한 감성을 전달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디바 ‘이은미’의 서정적이고 열정적인 로맨스를 함께 느껴보자.

‘이은미’의 ‘맨발의 디바’콘서트는 오는 5월 31일 오후 3시와 7시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 검단홀’에서 펼쳐진다. 공연 예매는 하남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hnart.co.kr)와 인터파크, 티켓링크를 통해 할 수 있으며 티켓가격은 2~5만원이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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