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어머니’는 가족, 어머니, 사랑 등 익숙하지만 아주 소중한 것들을 닮아 가고자 하는 희망의 이야기이다. 요즘 같이 바쁜 우리의 일상에서 우리에게 늘 일상적이고 익숙한 어머니..다시금 어머니의 소중함과 위대함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작품으로 여태껏 어머니를 소재로 한 다른 작품들과는 달리 억지스러운 눈물보다는 입가에 번지는 가벼운 미소와 눈가에 촉촉이 맺힐 정도의 눈물이 흐를 것이다. 6월 5일부터 6월 29일까지 소극장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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