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트프리’는 매년 새로운 시선과 과감한 작품연출로 자기만의 색채와 표현력을 가진 독창적인 작가들의 작품을 발굴하여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는 정 아트비전의 중장기 멀티 프로젝트 퍼포먼스이다. 이번 ‘저스트프리 2008 Dreamer’은 한국, 중국, 일본의 재능 있는 신예아티스트 리휘(LIHUI), 안나(AN-NA), 김설진, 김재덕, 최종환 총 5명의 안무가가 참여하여 신선한 춤의 세계를 관객들에게 선사 할 것이다. (메인사진 리휘(LIHUI)의 개미의 똥)

▲ 김재덕의 Darkness Pumba

▲ 김설진의 뒤틀린 독백

▲ 최종환의 Bumning
정아트비젼이 주최하는 ‘저스트프리 2008 Dreamer’는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LIC아트홀’과 ‘LIG아트홀 야외무대’에서 공연된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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