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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차재근'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Mnet '스테이지 파이터' 무용 클래스를 올해 다시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스테이지 파이터'를 통해 주목받은 무용수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현대무용, 한국무용, 발레 등 다양한 장르의 무용을 시민들에게 소개한다.
현대무용 클래스는 김영웅과 고동훈이 맡아 신체 감각과 움직임의 확장에 초점을 맞춘 창의적인 워크숍을 진행한다. 한국무용은 박준우와 김종철이 전통 움직임의 미학과 호흡을 바탕으로 한 수업을 선보이며, 발레는 신민권과 김태석이 기초 테크닉부터 작품 흐름까지 실제 무용수 훈련 방식을 경험할 수 있는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각 장르의 특징과 표현 방식을 직접 체험하며 다양한 무용 언어를 비교하고 폭넓은 예술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자기계발과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무용을 새로운 취미이자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선택하는 성인들이 늘고 있다. 부산문화회관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단순한 체험을 넘어 전문 무용수와 함께하는 실기 중심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무용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장르의 무용을 직접 경험하며 신체 표현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일상 속에서 예술을 향유하는 새로운 방식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테이지 파이터' 무용 클래스 아카데미는 오늘 27일부터 12일까지 3주간 주말마다 총 6회 운영되며, 무용에 관심 있는 중학생 이상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6월 12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수업은 부산문화회관 배움터 연습실에서 진행되며, 현장에서 활동 중인 무용수들의 지도로 전문적인 무용 훈련을 경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_부산문화회관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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