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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호러 팬들의 호평을 받은 포크 호러 영화 '호컴'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프리미어 상영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오는 7월 22일 개봉하는 '호컴'은 돌아가신 부모님의 신혼여행지를 찾은 작가 '옴'이 아일랜드의 외딴 호텔에서 설명할 수 없는 존재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포크 호러다.
영화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 초이스: 월드' 섹션에 공식 초청돼 오는 7월 3일과 8일 CGV 소풍에서 국내 최초로 상영된다. 특히 7월 8일 상영 후에는 다미안 맥카시 감독이 참석하는 관객과의 대화(GV)가 예정돼 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6월 25일 오후 2시 일반 예매가 시작되자 두 차례 상영 모두 빠르게 매진되며 국내 관객들의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영화제 예매를 놓친 관객들을 위해 개봉 전 영화를 먼저 만날 수 있는 특별 시사회도 마련된다.
오는 10일 오후 9시에는 롯데시네마 회원을 대상으로 '얼리 체크인 시사회'가 월드타워, 노원, 수원역, 대전센트럴, 상인, 광복 등 전국 6개 롯데시네마에서 열린다. 이 가운데 월드타워, 노원, 수원역, 대전센트럴에서는 광음시네마관 상영으로 진행돼 작품 특유의 음향과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시사회 참여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전석 매진으로 기대감을 높인 포크 호러 영화 '호컴'은 오는 7월 22일부터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한다.
사진 제공_엔케이컨텐츠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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