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화 '리브 원 데이'가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국내 관객들과 먼저 만났다.
'리브 원 데이'는 요리 서바이벌 우승 후 고향으로 돌아온 셰프 세실이 고집불통 아버지, 사고뭉치 첫사랑, 사랑꾼 셰프 남자친구와 얽히며 잊고 있던 행복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프렌치 팝 멜로디 영화다.
오는 6월 24일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시사회에서는 영화의 분위기를 담은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관객들에게는 영화 타이틀 로고가 새겨진 노란 마카롱이 증정됐으며, 이를 인증하는 SNS 게시물이 이어지며 눈길을 끌었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디저트인 마카롱은 요리를 소재로 한 작품의 정서와 어우러지며 영화가 전하는 달콤한 메시지를 더욱 특별하게 전달했다.
시사회에 참석한 관객들은 영화 속 프렌치 팝 음악과 따뜻한 분위기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관객들은 "프렌치 무드가 가득한 영화", "프랑스 영화인데도 리듬감 있게 즐길 수 있었다", "OST가 인상적이라 영화가 끝난 후에도 계속 흥얼거리게 된다", "은은한 여운이 남는 로맨틱 드라마"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음악과 감성적인 연출을 호평했다.
또한 "인생을 잠시 돌아보게 만드는 작품", "프랑스 영화 특유의 감성과 코미디가 적절하게 어우러졌다",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자연스럽고 입체적이다", "로맨스와 코미디의 균형이 좋았다" 등의 평가도 이어졌다.
특히 영화에는 스트로마에의 'Alors On Danse', 달리다의 'Mourir sur Scène', 셀린 디옹의 'Pour Que Tu M'Aimes Encore'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명곡들이 수록돼 작품의 감성을 더욱 풍성하게 완성한다.
한편 '리브 원 데이'는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 첫선을 보인 작품으로, 프랑스 영화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따뜻한 스토리, 감각적인 음악이 어우러진 웰메이드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리브 원 데이'는 오는 2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사진 제공_판씨네마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