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숨가쁜 전개의 퀵체인지, 쉬지 않는 뮤지컬 넘버의 song – throng, 거침없는 웃음과 폭소, 성적 코드 버무려진 감각적인 성인층을 사로잡는 뮤지컬 ‘파이브 코스 러브’가 돌아왔다. 사랑이라는 주제로 코믹적 요소를 버무려 다섯가지 사랑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파이브 코스 러브’는 유치함이라는 방식으로 사랑의 어두운 일면을 이야기한다. 우리는 이 씁쓸한 사랑이야기를 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박장대소하며 관람하게 되는 아이러니함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7월 9일까지 대학로 두레홀 4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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