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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트북' 메인 포스터, 예고편 공개조건 없는 진짜 사랑을 할 수 있나요?

롯데시네마가 클래식 로맨스 영화 '노트북'의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개봉 기대감을 높였다.

'노트북'은 닉 카사베츠 감독이 연출하고 레이첼 맥아담스와 라이언 고슬링이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사랑의 가치를 담아내며 전 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 로맨스 영화다. 오는 4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을 앞두고 새롭게 공개된 포스터와 예고편은 작품 특유의 감성과 명장면을 담아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영화를 대표하는 빗속 키스 장면을 전면에 내세웠다. 해당 장면은 2005년 MTV 무비 어워드에서 ‘최고의 키스상(Best Kiss)’을 수상하며 영화사에 남을 로맨틱 명장면으로 자리 잡은 바 있다.

쏟아지는 빗속에서 서로를 애틋하게 끌어안은 노아와 앨리의 모습은 첫사랑의 뜨거운 감정과 변함없는 사랑의 순간을 상징적으로 담아내며 깊은 여운을 전한다. 또한 아련한 블루 톤과 빈티지한 질감이 더해져 작품 특유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한층 강조한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운명처럼 만나 사랑에 빠진 노아와 앨리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담아냈다. 놀이공원에서의 첫 만남과 호숫가 보트 장면 등 관객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명장면들이 연이어 등장하며 작품의 감성을 고스란히 전한다.

특히 “온 마음과 영혼을 다해 한 여자를 사랑한 것만으로도 성공한 한 남자의 인생 이야기”, “실화를 바탕으로 한 기적 같은 사랑”이라는 카피와 함께 펼쳐지는 두 배우의 섬세한 연기는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사랑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한다.

라이언 고슬링과 레이첼 맥아담스의 눈부신 케미스트리, 그리고 첫사랑의 설렘과 아련함을 담아낸 '노트북'은 오랜 팬들에게는 추억을, 새로운 관객들에게는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클래식 로맨스의 정수로 평가받는 '노트북'은 오는 4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_롯데컬처웍스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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