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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퀸 락 몬트리올'이 다양한 특별 상영 이벤트를 진행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퀸 락 몬트리올'은 ‘보헤미안 랩소디’부터 ‘위 윌 락 유’까지 퀸의 대표곡으로 채워진 1981년 몬트리올 공연을 4K 리마스터링으로 복원한 콘서트 영화다.
개봉 이후 진행된 싱어롱 상영회는 관객들이 영화 속 프레디 머큐리와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공연장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화제를 모았다. 상영회에서는 입장 팔찌 굿즈와 퀸 로고 야광봉이 제공돼 실제 콘서트 같은 현장감을 더했다.
관객들은 “만원대로 콘서트를 즐긴 기분”, “싱어롱으로 꼭 봐야 하는 영화”, “관객들과 함께 즐겨 더 신났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 같은 호응 속에 영화는 새로운 특별 상영 이벤트도 선보인다. 오는 4월 24일 메가박스 목동에서는 맥주와 함께 영화를 즐기는 ‘싱어롱+비어롱’ 상영회가 진행되며, 4월 25일 CGV용산아이파크몰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프레디 머큐리 스타일로 참여하는 ‘프레디st 싱어롱’ 상영회가 열린다.
이번 이벤트는 관객들이 퀸의 음악을 보다 자유롭고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장기 흥행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퀸 락 몬트리올'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제공_판씨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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