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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마음챙김 공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2026릴랙스위크’가 지난 4월 30일 한 달간의 일정을 마무리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08곳의 릴랙스 스팟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명상·요가·필라테스, 심리상담, 한옥·웰니스 숙소, 카페·식당, 자연 치유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형태의 휴식 공간이 참여했다. 일상 속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전국 단위 웰니스 프로젝트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모았다.
행사 기간 동안 각 릴랙스 스팟에서는 무료 체험권과 할인 혜택, 추가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운영됐다. 일부 공간에서는 행사 기간 한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운영된 총 15개의 ‘릴랙스 코스’도 관심을 끌었다. 각 코스는 지역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기획됐으며 홍대·망원·성수·강릉·제주 등 인기 지역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오감을 깨우는 도심 속 휴식’, ‘비건으로 걷는 망리단길’, ‘성수 웰니스 루트’, ‘제주의 자연 속 쉼’ 등 다양한 콘셉트의 코스를 통해 참가자들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방식으로 릴랙스 스팟을 경험했다.
행사 기간 함께 진행된 방문 후기 이벤트 역시 높은 참여를 기록했다. 참가자들은 릴랙스 스팟 방문 후 개인 SNS에 사진과 후기를 공유하며 쉼의 경험을 나눴고, 추첨을 통해 프로그램 이용권과 상품권, 식음료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다.
운영사무국은 “릴랙스위크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시민들이 직접 쉼을 경험하는 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대인들의 마음돌봄과 웰니스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6릴랙스위크’는 현대인에게 필요한 휴식과 마음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전국 단위 웰니스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사진 제공_릴랙스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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