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열린 ‘제2회 더 뮤지컬 어워즈’ 시상식에서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은 ‘이블데드’의 얼짱배우들 조정석, 류정한, 양준모.

▲ ‘시카고’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최정원.

▲ ‘맨 오브 라만차’로 남우신인상 후보에 오른 이훈진과
‘마리아 마리아’로 여우신인상에 오른 차지연.

▲ ‘나인’으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황정민.

▲ ‘노트르담 드 파리’팀 이정렬, 곽선영, 서범석.

▲ ‘굿바이걸’팀 하희라와 정성화.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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