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1.27 금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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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가 마음에 드나보죠?

 

스트립댄서 지현과 피부과 의사 운학, 그들은 첫 만남에서 묘한 느낌을 받는다. 연극 '클로져'는 네 명의 남녀가 사랑하고 헤어지는 과정을 솔직하고 적나라하게 그린 작품으로, 네 남녀가 보여주는 사랑은 우리 모두가 한번쯤은 은밀히 상상하고 경험해봤을 법한 것들이다. 그렇기에 관객들은 적나라하고 거침없는 표현에 자신의 속내를 들킨 것 같은 착각이 들 것이다. 우리의 이야기로 다가오는 '클로져'는 우리에게 ‘당신은 어떤 사랑을 하고 있습니까?’라는 질문과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연극 '클로져'는 4월 27일까지의 공연을 마치고 5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대학로 ‘학전블루 소극장’에서 앵콜공연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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