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컬쳐
동대문문화재단 4개 도서관, 가정의 달을 맞아 체험과 강연 등 풍성한 행사 운영아이부터 부모까지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의 소통 도모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 공공·작은도서관 4개관'이하 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독서와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의 가치를 나누고,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휘경행복도서관에서는 5월 16일 6~7세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폐그림책을 활용한 인형극 무대를 만들고 역할극을 체험하는 ‘가족과 함께 서가 탐험’을 운영한다. 이어 5월 23일에는 지역 공방과 협력해 6~9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나만의 모루 인형 만들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기동감초마을현진건기념도서관에서는 오는 23일 '해든 분식'의 동지아 작가와의 만남이 열린다. 작가와 작품 이야기를 나누고 독서 퀴즈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또 5월 한 달간 가족 단위 이용자를 위한 보드게임 대여 서비스도 운영한다.

용두어울림작은도서관은 지난 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가족 간 고마움을 표현하는 참여 이벤트 ‘함께, 시간: 우리 가족 고마워요!’를 운영한다. 

동대문문화재단 김홍남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도서관이 가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생활문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를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모든 프로그램은 동대문구립도서관 회원이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_동대문문화재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