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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교향악단(예술감독 최수열)은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제443회 정기연주회 ‘인천시향의 드보르자크’를 개최한다.
공연 1부에서는 피아니스트 이경숙이 협연자로 나서 멘델스존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연주한다. 이 작품은 협연자와 오케스트라 간의 긴밀한 호흡이 특징이다.
이경숙은 국내에서 활동해온 피아니스트로, 인천시립교향악단과도 오랜 기간 함께해왔다. 지휘는 인천시립교향악단 수석부지휘자 정한결이 맡는다.
2부에서는 드보르자크 ‘교향곡 7번’이 연주된다. 이 작품은 드보르자크 교향곡 가운데 대표적인 작품 중 하나로 평가된다.
이번 공연은 스승의 날에 맞춰 열리며, 연주자들의 활동 이력과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세대 간 음악적 연결을 보여주는 무대로 구성된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예매는 인천문화예술회관과 아트센터인천 누리집 및 예매처를 통해 가능하다.
사진 제공_인천시립교향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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