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컬쳐
인천시립교향악단 제443회 정기연주회 인천시향의 '드보르작 IPO plays DvoraK '개최스승의 날 맞아 피아노 거장 이경숙과 ‘세대를 잇는 선율’ 선사

인천시립교향악단(예술감독 최수열)은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제443회 정기연주회 ‘인천시향의 드보르자크’를 개최한다.

공연 1부에서는 피아니스트 이경숙이 협연자로 나서 멘델스존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연주한다. 이 작품은 협연자와 오케스트라 간의 긴밀한 호흡이 특징이다.

이경숙은 국내에서 활동해온 피아니스트로, 인천시립교향악단과도 오랜 기간 함께해왔다. 지휘는 인천시립교향악단 수석부지휘자 정한결이 맡는다.

2부에서는 드보르자크 ‘교향곡 7번’이 연주된다. 이 작품은 드보르자크 교향곡 가운데 대표적인 작품 중 하나로 평가된다.

이번 공연은 스승의 날에 맞춰 열리며, 연주자들의 활동 이력과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세대 간 음악적 연결을 보여주는 무대로 구성된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예매는 인천문화예술회관과 아트센터인천 누리집 및 예매처를 통해 가능하다.

사진 제공_인천시립교향악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