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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반 창작 예술 전문 기관 필통창작센터(대표 김효섭, 이하 필통)가 기획재정부 지정 공익법인 매그너스프라임파운데이션아이엔씨 및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과 협력해 미국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필통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슈가로프 밀스(Sugarloaf Mills)에서 열리는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에 문화엑스포 협력단체로 참여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추진되며, MPF의 지원과 코페재단의 현지 운영 협력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MPF와 코페재단이 협력 기관으로 참여한다. MPF는 미국을 기반으로 의료 복지 및 문화예술 지원 사업을 수행하는 공익법인이며, 코페재단은 현지 운영과 네트워크를 지원한다.
MPF 이우재 대표는 “한국의 지역 문화 자산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밝혔다.
필통 김효섭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 기반 콘텐츠를 해외에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필통과 MPF는 행사 기간 중 문화엑스포 전용 공간을 운영하며 장구 공연, 한국 음식 체험, 뮤지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제공_매그너스프라임파운데이션아이엔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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