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패밀리’에는 춤추기 좋아하는 엄마와 언제든 가출할 준비가 되어있는 알콜 홀릭 아빠, 그리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말썽쟁이 4남매의 좌충우돌 스토리가 담겨있다. 대사 없이 몸짓과 표정만으로 이끌어가는 극은 오히려 관객들에게 쉽게 이해되고 기막힌 타이밍과 음향효과로 한층 더 유쾌한 공연을 선사할 것이다.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LG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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