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저녁 신사동 예홀에서 열린 창작뮤지컬 '솔로의 단계' 제작발표회에서 출연배우들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뮤지컬 '솔로의 단계'는 단순히 이 시대의 솔로들만의 이야기가 아닌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사랑을 아름답게 만들어 나가는 이들의 소중한 사랑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기존의 로맨틱 코미디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뮤지컬 '솔로의 단계'는 5월 2일부터 7월 6일까지 대학로 라이브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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