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영역에서 재능을 보이며 인기 상승 중인 알렉스가 올해 7월 9일부터 2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하는 캐나다 드림 서커스 '네비아'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캐나다 드림 서커스 '네비아'는 작년 12월 스위스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가진 최신작으로 올해 7월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공연된다. '네비아'는 캐나다에서 태양의 서커스와 함께 최고라 불리는 서크 엘루아즈의 작품으로 스위스 초연당시 언론의 찬사를 받았고, 초연 직후 캐나다의 가장 큰 공연 페스티벌인 TNM의 2008-2009오프닝 작품으로 선정되며 성공의 발판을 다졌다.
'네비아' 홍보대사로 위촉된 알렉스는 "한국에서 캐나다 서커스 최신작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좋은 공연을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알렉스는 '네비아' 특별동영상 인사말을 녹음하고, 아시아 최초공개 오프닝 나잇(7월 9일)에 참석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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