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소리도둑’은 영화 ‘에이미(Amy)’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창작 스태프 3인방 조광화, 김혜성, 구소영이 참여하였으며 국내 최고의 뮤지컬 콤비라 불리는 남경주와 최정원의 14번째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뮤지컬 ‘소리도둑’은 로맨스 위주의 창작 작품이 넘치는 요즈음 온 가족이 볼 수 있는 따뜻한 감동을 일으켜 줄 뮤지컬이 될 것이다. 5월 25일까지 호암아트홀.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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