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중앙극장(극장장직무대리 이경환)은 국가유산청,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역사박물관과 함께 공연문화예술 아카이브 네트워크 협의체 ‘K-판(K-PAAN)’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판’은 ‘공연문화예술 아카이브 네트워크(Korea Performing Arts Archives Network)’의 약칭이다. 2018년 국가유산청, 국립국악원, 국립중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협약을 맺으며 출범했으며, 이후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국립극단이 참여했다. 올해는 서울역사박물관 분관인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이 새롭게 합류해 총 7개 기관으로 확대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연문화예술 아카이브의 공유와 전시·교육·연구·정책 개발, 아카이브 자원의 공동 활용, 공공 이익을 위한 아카이브 운영 및 제도 개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K-판은 문화예술기록관리 교육 프로그램, 학술대회, 아카이브 전시, 낭독 공연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진행해 왔다. 올해는 서울우리소리박물관 아카이브 자료 약 9,000건을 K-판 통합검색 플랫폼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_국립극장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