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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강남문화재단(이사장 김종섭)은 오는 8일부터 4월 9일까지 2일간 양재천 영동3교 일대에서 '양재천 봄빛 음악여행'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양재천의 벚꽃 경관을 배경으로 포크, 바이올린, 아카펠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는 야외 음악 프로그램이다.
강남문화재단은 2025년 '오아시스 in 스트리트 : 양재천 단풍빛 음악여행'을 시작으로, 양재천 자연경관을 활용한 계절별 야외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공연은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공연전시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_강남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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