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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이 오는 12일 도서관의 날을 맞아 ‘역사와 기록’을 주제로 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의 날은 「도서관법」에 따라 지정된 법정 기념일로,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의 역할을 지식 정보 제공을 넘어 기록과 문화유산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확장해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는 역사 콘텐츠 크리에이터 ‘향아치’와 한국고전번역원 관계자가 참여해 역사 기록과 도서관의 의미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또한 전통 문양을 활용한 보석십자수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프로그램 일정과 참여 방법은 우면도서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_서초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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