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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문화재단, 2026 제작공연 시리즈 ‘名作’의 서막을 연 신춘음악회 '가곡과 아리아의 밤' 성황리에 종료한국 최고 성악가와 장윤성 지휘의 프라임필하모닉이 선사한 정통 클래식의 품격

평택시문화재단이 2026 제작공연 시리즈 ‘명작’의 첫 무대로 선보인 신춘음악회 ‘가곡과 아리아의 밤’이 지난 3월 19일 평택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전석 매진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공연은 한국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로 구성됐다. 지휘자 장윤성이 이끄는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성악가들이 함께 무대에 올랐다.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 테너 임웅균도 출연했다.

‘명작’ 시리즈는 평택시문화재단이 기획·제작하는 공연으로, 완성도 있는 작품을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공연은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로 진행됐다.

공연은 약 120분간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클래식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평택시문화재단은 후속 공연으로 오는 10일 평택 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국립국악원 공연 ‘한국의 흥과 신명’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제공_평택시문화재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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